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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비수기 여름에도 부산 미분양 할인아파트 판매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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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원철
기사입력 2012-08-08


▲     ©사진제공 SK건설
최근 여름 비수기에도 그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부산 아파트 분양시장.

주목해야 할 점은 그동안 냉대 받던 중대형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이 서서히 늘고 있다는 점이다. 중대형만이 가지는 특화된 가치와 중소형 가격상승으로 중대형과 비교해 크지 않은 가격차, 건설사의 중대형 미분양 할인정책 등이 소비자들에게 장점으로 부각되기 때문. 

부동산 전문가들은 “인기 있는 중소형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추가 공급 물량이 적어 중대형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향후 공급 감소로 인해 중대형아파트가 제값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또한, 지난 2008년 종부세(종합부동산세) 완화 정책으로 주택의 경우 6억원 초과분(1세대1주택: 9억원 초과분)에 대하여 인별로 종부세를 부과하고 있어 중대형아파트에 대한 세 부담이 줄어든 점도 관심을 받는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파격적인 분양가 할인혜택을 내세우는 건설사들의 분양마케팅이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산 대표 중대형아파트로 통하는, 남구 용호동 인근의 ‘오륙도 에스케이 뷰(SK VIEW)’역시 분양가 할인 판매이후 최근 미분양물건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천혜의 오륙도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탁월한 전망, 입주민을 배려한 차별화된 조경과 커뮤니티시설 등이 우수하고 지역의 명문학교가 단지 인근에 있으며 메가마트, 성모병원, 광안대교 등이 가까운 점도 장점이다.

특히, 아파트 단지를 들어서면 이곳만의 품격과 격조를 더욱 느낄 수 있다. 5층 건물 높이의 라임스톤 계열 석재로 만든 주 출입문은 이 아파트의 상징이다. Y자형 타워 구조로 설계된 15개동 3000여가구가 남향으로 늘어선 모습도 장관이다. 동 간 거리가 넓어 단지 어디서든 오륙도 조망이 가능하다.

평균 15년 수령의 벚나무 600여그루는 주변 이기대와 신선대의 벚나무 군락과 어울려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입주자를 위한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인 '뷰 플라자'는 단지 중앙에 자리하고 있어 어디서든 접근이 용이하다. 4000㎡ 규모로 입주자 전용 대형 피트니스 센터, 골프 연습장, 유아풀을 갖춘 수영장 및 사우나 등이 갖춰져 있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자는 “최근 들어 오륙도 SK 뷰(VIEW) 인근 주거지에 각종 개발호재가 발표되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수도권 투자자, 일본인 등 외국인들에게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오륙도 SK뷰를 중심으로 한 인근 지역은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준공 예정, 백운포 마리나 항만 조성사업 본격화, 오륙도 부근 해변생태광장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시행 및 준비 중이다. 명품 중대형아파트로서의 희소가치와 미래 투자가치 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는 점이 다시금 수요자들에게 재조명을 받고 있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오륙도 SK VIEW(뷰)는 최대 10%가량(회사분) 분양가에서 할인판매중이며 051-625-0488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분양정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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