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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재건축이요? 정비업체 선정이 사업 승패의 핵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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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기사입력 2013-11-08

지난 몇 년간 계속되는 국내외 각종 악재로 인한 장기침체는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다. 가장 매력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간주되었던 아파트 시장은 상승세가 꺾인 후 현재까지 장기 침체에 빠져있고,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집을 산 사람들은 ‘하우스푸어’로 전락해 버렸다. 이에 더해 부동산과 관련해서 가장 핫 이슈중의 하나인 재개발과 재건축사업에 대한 관심 역시 시들해 졌다. 이제 부동산을 통한 투자 수익을 기대하기는 힘들다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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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은 부동산 시장의 일부분만 보고 전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나온 주장이며, 재개발·재건축이 가진 이슈가 여전히 주택 시장에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예전처럼 ‘묻지마 투자’식의 무분별한 투자는 경계해야 하지만 선입견을 배제하고 주택 시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재개발·재건축의 숨어 있는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 물론 그것을 발굴해 내는 데는 과학적인 분석을 통한 ‘고수’의 손길이 필요한 법이다. 
오랜 경력과 노하우로 재개발·재건축이 시급한 아파트를 찾아 새로운 투자 가치로 탈바꿈 시키는 도시정비업계의 전문가 대통도시개발(주)의 최우열 회장을 만나 그의 철학이 담긴 재개발·재건축에 대해 들어 보았다.

재개발·재건축은 완료되는 데만 해도 최소 5~6년의 시간이 소요되는 복잡한 사업이다. 그래서 정비업체가 재개발·재건축 과정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업 시행자는 조합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업무를 정비업체가 대행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사업 시행의 주체인 셈이다. 이에 최우열 회장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수행 능력은 전문성과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까다로운 법적절차와 복잡한 업무를 제대로 수행해 내는 것이 사업성공의 관건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 대통도시개발(주) 최우열 회장     ©
 
정비업체에 길을 묻다
 
늘 고객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하루 3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을 정도로 열정적인 최 회장에게도 정비사업의 특성상 순조롭게 흘러가지 않을 때가 많아 안타까울 때가 있다. 그는 앞서 “정비업체에 자질도 중요하지만 다수의 소유자로 구성되어 있는 재건축·재개발 조합도 정비업체의 바른 소리를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재건축·재개발의 전문가인 정비업체를 옆에 두고도 자신들의 이해관계로 인해 엉뚱한 곳에서 길을 묻고 결국 사업추진이 난항에 빠지는 예가 많다”고 하며 이와 더불어 “현장 공무원들의 담당 업무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행정적인 오류로 사업이 늦어지는 경우도 상당하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특히 최근 안전진단 문제로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시 남구C-03재건축 구역을 예로 들면 집행부가 사업추진을 뒤로 한 채 급여 챙기기에 급급한 나머지 정비업체의 바른 소리를 듣지 않고 수행능력도 없는 업체에게 안전진단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겨 해당 공무원의 업무과실로 이어지게 하는 등 안전진단비용이 통상 사례에 3~4배가 넘게 책정되어 고스란히 주민들만 피해를 입게 된 사례가 있었다.”고 말하며 모두 제대로 된 것에서 길을 찾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토로 했다. 재개발·재건축은 사업 승인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로부터 제대로 된 조력을 받고 또한 공무원들의 전문지식 함양과 업무 배양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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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의 완벽한 성공 파트너, 대통도시개발(주)
 
최근 경기악화로 메이저급 시공사들의 재개발·재건축 수주를 기피하는 현상에 대해 매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최 회장은 “근시안적인 대책이 아닌 중앙부처의 관계자들이 현실을 직시하고 책임감 있게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할 때”라고 힘주어 말하며 무조건 사업을 축소하거나 기피할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대안으로 주택 시장의 안정을 기하고 산업경제도 활성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행히 정부의 8.28 부동산 대책 이후로 가라앉았던 아파트 분양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분위기다. 일부 지역에서 실수요를 중심으로 지방뿐 아니라 서울권에서도 차츰 활기를 띄고 있다. 이 현장의 중심에 대통도시개발(주)이 있다. 울산 남구 신정동을 비롯해 울산 남구 야음동, 마산 자산동, 서울 용문동 등에서 활발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지역은 울산의 ‘강동권 개발사업’이나 마산의 ‘마산 로봇랜드’, 용산의 미군기지 이전 및 ‘용산 민족공원’, ‘국제 업무지구’ 등 다양한 개발 호재들로 주목받고 있으며 인구유입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이다. 그러므로 재개발·재건축 수요가 자연히 높아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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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사업 투자의 성공 핵심은 정비업체를 제대로 선정하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기 때문에 그만큼 신중을 기해야 한다. 대통도시개발(주)은 영남권 사업의 오랜 경력으로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사업 완료 이후에도 조합원들과 같이 동행하는 성공 파트너로 신뢰를 주는 기업이다. 그리고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자금력,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업무능력은 업계 최고라 불리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대통도시개발(주)이 가장 우선시 하는 부분이 사업 추진 속도이다. "초기에 불씨를 진압해야 더 큰 불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법"이라는 최 회장의 지론에 따라 현장마다 사무실을 마련해 놓고, 안양과 울산에 지사를 설립하여 각 부서 간에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 발 빠른 대응을 하는 시스템을 갖추어 놓았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조합이 최종 결정권을 가진 주체이다 보니 조합원들 사이의 불화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최 회장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함께 현장에서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사무실 안에서는 볼 수 없는 사업 진행에서의 문제와 해결책들을 현장에 가서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경영진과 함께 현장을 자주 찾는다. “현장에서 생겨난 문제는 현장 속에 답이 있습니다. 직접 두 눈으로 문제를 보았을 때 그에 대한 해결법도 생겨나게 됩니다. 오랜 현장 경영을 바탕으로 이제는 어떤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문제가 발생한 그 시점에서 바로 해결법을 떠올릴 정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정면 돌파하는 최 회장의 두둑한 배짱과 뚝심은 무수히 많은 고난을 뚫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조합원들에게 그 흔한 밥 한 끼 제공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믿음과 신뢰를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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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꿈의 도시 건설을 기대
 
최 회장에게 정비 사업은 단순히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일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저는 항상 꿈의 도시를 그려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면서 저마다의 꿈이 이루어지는 날을 고대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조합원들이 행복한 표정으로 꿈을 꾸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대통도시개발(주)과 본인의 사명이라는 대통도시개발(주) 최우열 회장은 오늘도 그 꿈으로 환하게 밝힌 집무실에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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