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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충주 풀빌라 ‘플래닛 세븐’ 첫단지 ‘로타’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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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메이커/온라인뉴스팀
기사입력 2018-06-22

▲ 플래닛 로타 착공식_시삽식     © 시사뉴스메이커


[AD] 국내 최대 규모 수익형 풀빌라를 표방하는 해피니스리조트(회장 소일섭)가 지난 21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충주시 앙성면 목미리 일대 플래닛 로타사업지 인근에서 개최된 이날 착공식에는 소일섭 해피니스리조트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와 축하객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착공식은 10시 개식선언과 함께 사업지와 공사개요 소개, 소일섭 회장의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과 시삽식, 안전기원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착공식을 가진 플래닛 로타는 충북 충주시 앙성면 조천리, 목미리, 용대리, 본평리 일원에 43942(13292)에서 별빛 축제를 콘셉트로 7개 행성의 테마단지(단독형 전원주택·풀빌라 200세대)로 추진 중인 국내 최대규모 수익형 풀빌라 플래닛 세븐4단지(사이트7)이다.
 

▲ (주)해피니스리조트 소일섭 회장     ©시사뉴스메이커


플래닛 세븐은 엘바(ELBA) 카니(KANI) 마키라(MAKIRA) 로타(ROTA) 몰타(MOLTA) 부루(BURU) 크레타(CRETA) 등으로 7가지 컨셉을 구성됐다.
 
영국의 유명건축가 아뜰리에 장(장수현)이 설계한 플래닛 로타는 지상 1~3, 3개 타입(전용 67.7521세대 97.864세대 103.2011세대) 3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부대시설에는 불가마 마사지 시설, 건강힐링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전 세대 개인용 풀과 스파를 제공한다.
 
소일섭 회장은 "인허가 조건이 가장 빠른 4단지(로타) 착공을 시작으로 나머지 6개 단지도 순차적으로 시공할 계획이다. 리조트가 조성되는 충주시 앙성면 일대는 수도권과 1시간이면 이동할 수 있고 중부내륙철도가 개통하면 관광객 증가가 예상된다. 플래닛 세븐이 완공되면 숙박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충주시의 관광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 플래닛 로타 착공식 현장     © 시사뉴스메이커


이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숙박형태인 풀빌라는 휴양을 즐기는 동시에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시행사의 위탁운영을 통해 분양자들에게 수익률 분배를 함으로서 빠르면 3~4년안에 투자원금 회수가 가능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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